기사입력 2019.02.08 09:30 / 기사수정 2019.02.07 17: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4DX와 만난 '레고 무비2', 디테일한 박진감이 극강의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레고 무비2'(감독 마이클 미첼)는 또 다시 레고 세계의 운명을 걸고 우주에서 펼쳐지는 더욱 신나는 모험을 담은 애니 블록버스터.
시즌1 주인공 에밋과 루시를 중심으로 어마무시 장군, 지멋대로 여왕 등 개성 강한 캐릭터와 슈퍼맨, 배트맨과 같이 반가운 히어로들이 함께한다. 인물에 우주까지, 레고로 만들어낸 세상이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 극중 뮤지컬 장면들을 가미해 보는 즐거움도 더한다.
특히 애니 블록버스터라는 장르답게 4DX로 구현되는 액션 시퀀스가 압권이다. 귀여운 레고 브릭들의 움직임을 모션 체어로 섬세하게 담아냈다. 사이즈, 속도 등도 모션 체어로 섬세함을 더했다.
또 영화에서 레이저를 쏠 때는 바람 효과로 생동감을 높인다. 바람은 의자 앞뒤로 모두 사용돼 다양한 효과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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