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1 10:2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네이처(NATURE) 멤버들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단체복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공식 SNS에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후속곡 ‘꿈꿨어’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티저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1차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화사한 컬러의 파자마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네이처는 이번엔 순백의 요정처럼 화이트 룩을 입고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마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서 갓 튀어나온 것처럼 만화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로라를 비룃해 우아함 넘치는 매력을 뽐내는 새봄, 구름 위에 타있는 천사처럼 신비로움을 발산하는 루,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훔치는 채빈, 인형처럼 오밀조밀한 미모를 자랑하는 가가, 소녀다운 발랄한 웃음이 매력적인 하루, 귀엽고 러블리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은 로하, 여성미 가득한 분위기로 눈길을 고정시키는 유채, 요정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는 선샤인까지 이번 단체복 포토 티저를 통해 네이처 아홉 멤버의 상큼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8월 데뷔 앨범 '기분 좋아'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네이처는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첫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신인 걸그룹으로 단숨에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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