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8 23: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부용과 양익준이 금잔디의 나이를 알고 미소 지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 시무식을 위해 친구들이 총 출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용은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이번 여행에 새 친구로 합류한 금잔디에게 나이를 물어봤다.
금잔디는 79년생 41살이라고 밝혔다. 김부용은 금잔디가 자신보다 어린 것을 확인하고 "아 내가 오빠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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