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건우가 살아 돌아왔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5회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살아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형민은 터널 폭발 사고로 죽은 것으로 처리된 상황에서 멀쩡히 살아 돌아와 은선재(이설) 앞에 나타났다.
은선재는 채동윤(차선우) 납치사건의 범인 고주성을 보고 있었다. 장형민은 은선재의 머리카락에 꽂혀 있던 비녀를 빼 고주성의 목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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