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14:53 / 기사수정 2018.12.25 14: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연예계가 핑크빛으로 가득하다.
25일 성탄절을 맞아 스타들의 희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먼저 유건은 7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3개월째 열애 중임이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아직 결혼을 논하기엔 이르다. 이제 막 시작한 단계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유건의 열애에 이어 이필모의 깜짝 결혼 소식도 알려졌다. TV CHOSUN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이필모는 이수연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 만남 6개월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된 것.
'연애의 맛'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고 25일 '그날들' 공연에서 이필모가 공개 프러포즈를 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미 두 사람은 부산에서 공개 데이트도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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