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4 17:50 / 기사수정 2018.12.14 17: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OCN 디지털 스튜디오 뭅뭅이 영화 좀 찍어본 개그맨 박성광의 신작 리뷰 ‘개감독’을 론칭했다.
'개감독'은 박성광이 매주 개봉신작을 보고 영상통화를 통해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솔직하고 리얼하게 리뷰하는 콘텐츠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속 활약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박성광은 사실 '욕'(2011), '슬프지 않아서 슬픈'(2017) 두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게다가 지난 12일에 개최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는 단편감독데뷔상을 수상하여영화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함께하는 박성광의 신작 리뷰 ‘개감독’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뭅뭅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뭅뭅 ‘개감독’의 네 번째 영화로 '도어락'이 선정됐다.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 분)’의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다. 박성광은 영화 관람 후 “실제로 있었던 일이란 것이 더 충격적이다”며 실제로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주거침입 에피소드들을 풀어놓았다. 이번 '도어락' 리뷰에서도 개감독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본 '도어락'의 섬뜩한 연출에 대한 분석을 만나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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