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19:40 / 기사수정 2018.12.08 17: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한고은과 조여정도 부모의 과거 채무 의혹에 휩싸였다.
6일 뉴스1은 1980년 6월 한고은의 부모가 지인 A씨에게 은행 대출을 위한 담보를 부탁한 뒤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A씨는 원금 3천만원에 연체이자 320만원이 생겨 건물을 넘겨야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고은 부모와 만났으나 이미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전했다.
이어서 스포츠경향은 조여정 아버지의 '빚투' 의혹을 제기했다. 조여정의 아버지가 지인 B씨에게 요양원 설립을 목적으로 2억 5천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했다. 이후 5천만원을 추가로 빌리고도 이 역시 갚지 않았다는 것.
B씨는 조여정의 아버지가 의도적으로 피해 만날 수도 없고 돈을 받을수도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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