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7 08:59 / 기사수정 2018.11.27 08:5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새 정규앨범 '05'를 발매한다.
어반자카파는 27일 오후 6시에 정규앨범 '05'를 공개한다.
이번 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밤이 특별해진 건’과 ‘뜻대로’를 비롯해 ‘비틀비틀’, ‘혼자’, ‘목요일 밤’, ‘나쁜 연애’, ‘허우적허우적’, ‘비가 내린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그런 밤’까지 총 10트랙이 순서대로 수록된다. 멤버 모두가 프로듀서로서 참여한 이번 앨범은 각자 자신만의 음악적 스타일에 어반자카파 특유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 ‘이 밤이 특별해진 건’은 조현아가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대한 곡이다. 로맨틱하고 재지한 무드가 매력적인 ‘이 밤이 특별해진 건’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서 공개된 짧은 멜로디만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아 풀버전 음원에 대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또 하나의 더블 타이틀 곡 ‘뜻대로’는 권순일이 작사, 작곡하고 황준익과 함께 편곡한 곡으로 권순일의 특유의 감성이 담겨있는 발라드 곡이다.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때, 그런 순간들을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와 함께 어반자카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해 감성을 자극하며 완곡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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