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5.08.25 00:58 / 기사수정 2005.08.25 00:58
전기리그 우승에 빛나는 부산이 수원을 상대로 통합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꿴다. 부산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포항의 다실바와 성남의 이성남을 임대해 전력보강을 했다. 포항에서 이동국과 투톱으로 활약한 다실바와 성남의 특급 도우미인 이성남의 가세로 부산은 더욱더 강해졌다. 컵대회 중 서울에서 임대해온 '흑상어' 박성배까지 임대생만 세명인 부산은 기존의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올시즌 2무1패의 수원전 열세를 극복한다는 각오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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