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6 08:17 / 기사수정 2018.10.16 08: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W 의 첫 편성드라마‘시간이 멈추는 그때’의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 W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측이 16일 김현중(문준우 역)과 안지현(김선아)의 의미심장한 첫 만남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이 둘의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 문준우와 멈춰진 시간 속으로 들어온 김선아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작품으로, 배우 김현중과 안지현, 인교진을 비롯해 개성만점 씬스틸러 연기파 배우 임하룡과 주석태 등이 함께 출연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 초반에는 비가 내리는 한적한 길가에 쓰러진 선아(안지현)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고 있으며, 큰 트럭이 그녀를 향해 빠른 속도로 돌진하자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 준우(김현중)가 선아(안지현)를 돕기 위해 잠시 시간을 멈추는 모습이 비춰진다.
특히 멈춰진 시간 속에서 그녀 앞에 나타난 준우(김현중)와 그를 보고 크게 놀란 선아(안지현)의 모습은 마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티저 영상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작품 속에서 펼쳐질 남다른 케미를 예고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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