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5 14:14 / 기사수정 2018.10.15 14: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그의 예비신랑 제이쓴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오는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15일 공개된 홍현희와 제이쓴의 웨딩화보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은 홍현희와 제이쓴은 손을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볼뽀뽀를 하는 등 설렘 가득한 신혼부부의 모습이다. 또 홍현희는 웨딩드레스 뿐 아니라 흰색 수트를 입고 시크함도 뽐내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그간 무대 위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왔던 홍현희가 '10월의 신부'로 완벽하게 변신한 것. 행복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축하물결도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대중에게 행복을 준 홍현희가 앞으로 본인도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무 아름답다. 보기 좋다", "잘 살았으면 좋겠다",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잘 어울린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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