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7.30 14:23 / 기사수정 2009.07.30 14:23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30일(목) KIA 타이거즈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꽃미남 남성 듀오 알트리퍼(R.TRIPPER)가 시구를 할 예정이다.
알트리퍼(R.TRIPPER)는 Round Tripper의 줄임말로 '홈런'이란 뜻의 야구 속어와 동일하며 이들은 데뷔 전부터 롯데 팬들의 야구 사랑과 열정에 반한 열혈 롯데 팬으로 데뷔 후 방송 외 첫 행사 장소로 롯데 홈경기가 열리는 사직구장 방문을 희망했다.
시구에는 슈퍼 주니어의 김희철을 닮은 꽃미남 멤버 조이가 맡을 예정이며, 시타는 중학 시절까지 야구 선수로 활약한 바 있는 더블유돕(W.dop)이 하게 된다.
또한, 알트리퍼는 시구에 이어 경기중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를 염원하는 멋진 공연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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