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1 07:04 / 기사수정 2018.09.11 01: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핑클 성유리, 이진이 20년이 넘어도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10일 방송한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이진을 만나러 미국으로 향한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과 성유리는 지난회에 이어 미국에서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들은 인생샷을 찍기 위해 명소에 가기도 하고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성유리는 독했던 90년대 예능을 기억하며 "그땐 배에 구멍을 뚫고 한강을 건너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생명을 걸고 했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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