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8 07:10 / 기사수정 2018.09.08 01: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김연자가 278명의 팬들과 떼창 중 눈물을 쏟았다.
지난 7일 방송한 tvN '300'에서는 김연자와 위키미키가 출연해 떼창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연자는 자신의 대표곡 '아모르파티'를 떼창 곡으로 선정했다. 그는 "'아모르파티'는 어려워서 떼창을 하기 힘들다. 대학공연에서 한 번 성공한 적 있다"라며 "그러나 어렵기 때문에 해냈을 때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자와 떼창을 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몰렸다. 특히 김연자가 언급한 대학공연인 부산대 학생들도 15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김연자는 "부산대 공연에서 정말 많은 호응을 받았다. 고맙다"라며 큰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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