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10:19 / 기사수정 2018.09.04 10: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이크로닷, 볼수록 빠져든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3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평소 낚시를 좋아하는만큼 각종 해산물은 물론 직접 생선 해체쇼까지 선보였다. 이처럼 뛰어난 낚시실력으로 주목받은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를 통해 래퍼를 넘어 힙합어부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후 이덕화, 이경규 등 세대를 초월한 케미는 물론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예능 루키로도 떠올랐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거침없지만 선을 지키는 입담으로 볼거리와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열애중인 홍수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신중하면서도 소신있게 발언을 이어갔다. 마이크로닷은 MC들의 '그 분' 질문공세에 "어복은 좀 있다", "와인을 좋아한다"라며 홍수현과 함께해 더욱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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