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7 08:38 / 기사수정 2018.08.07 08:3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양희은이 2018파주포크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양희은은 오는 9월 8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리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을 앞두고 “시원하고 트인 공간에서 듣기 편안한 무대를 만들겠다. ‘배낭여행’으로 시작해서 ‘참 좋다’ ~ ‘행복의 나라로’로 끝맺음을 하겠다”고 전했다.
데뷔 48년차 가수 양희은이 직접 노랫말을 쓴 '배낭여행'은 ‘뜻밖의 만남’프로젝트 첫 작품. ‘산다는건 무엇일까’란 화두를 던지며, 삶과 행복에 대한 명쾌한 답을 내리기 보다는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참 좋겠다"고 나지막이 읊조린다.
‘참 좋다’는 초가을 피크닉 콘서트를 만끽하듯, 진정한 행복감을 주는 힐링곡이다. 또 '행복의 나라로'는 파주포크페스티벌에 모인 2만 관객이 함께 합창할수 있는 국민애창곡이다.
양희은은 이어 “계속해서 새 노래를 작업 중입니다. 가수는 또래 집단의 박수와 격려로 자라는 한 그루 나무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운으로 많이 해주시고요. 그리고 V앱의 V라이브 양희은 채널도 열렸습니다. 젊은이들과의 소통도 꿈꿉니다. 많이 가르쳐주십시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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