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1 21:5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시라가 이성재의 복직을 위해 나섰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30회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가 취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식품회사 면접을 무사히 마치며 정식직원으로 출근을 하게 됐다. 사원증을 받은 서영희는 다시 일을 할 생각에 미소를 지었다.
김세영(정혜영)은 한상진(이성재)이 뒤집어쓴 밀수 혐의를 벗기기 위해 움직였다. 복직은 못하더라도 어떻게든 혐의는 벗겨주고 싶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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