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6 11:38 / 기사수정 2018.07.06 11: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김용화 감독이 '신과 함께-인과 연'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김용화 감독은 "2편을 만들면서는 욕심을 버리고 실수하지 않으려 노력했다"라며 "원작이 있다 보니까 오리지널 아이템이 아니어서 더 신경썼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기존에 회자됐던 '신과 함께'라는 원작 웹툰이 너무 훌륭하다. 그 정신과 진수를 버리지 않는 상태에서 영화적으로 재창조하는 것에 노력했다"라며 "욕을 먹지 않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설명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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