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2 10:03 / 기사수정 2018.07.02 10: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동욱과 수지가 공개열애 4개월만에 결별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엑스포츠뉴스에 "수지와 이동욱이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 역시 "두 사람이 서로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라고 인정했다.
이동욱과 수지는 지난 3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데이트 중인 모습이 목격됐고 양 측은 "막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쿨한 인정'에 대중의 응원도 함께였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은 본업에 집중했다. 수지는 '배가본드', 이동욱은 '라이프' 등 차기작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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