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3 21:20 / 기사수정 2018.06.23 22: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시라가 가십거리가 된 조보아를 지켰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14회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가 가십거리가 된 정효(조보아)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정효가 학교에 휴학 서류를 제출하러 갔다가 정효의 임신이 온 캠퍼스에 퍼진 것을 알게 됐다.
정효는 이아인(오하늬)으로 인해 소문이 퍼졌다고 판단, 집으로 돌아와 눈물을 쏟았다. 서영희는 괴로워하는 정효를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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