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30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여은이 장동건의 로펌회사로 들어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1회에서는 김문희(손여은 분)가 강앤함으로 입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문희는 레드 컬러의 강렬한 정장을 차려입고 강앤함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최강석(장동건)은 김문희가 고연우(박형식)가 가짜 변호사라는 것을 알고 강앤함 입사를 요구해 오자 고연우를 지키기 위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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