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4 12:53 / 기사수정 2018.05.04 12: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연기관이 변화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칸국제영화제 출국 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 유아인, 스티븐연, 전종서가 참석했다.
'버닝'에서 유아인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 역으로 분했다. 이 시대의 청춘을 대변하는 역할이기도 하다. 평소 세상에 대한 생각도 거침없이 밝히는 유아인은 '버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유아인은 "우리 영화는 청불 등급을 받았지만 청소년들이 많이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서 그는 "기존의 선과 악, 명과 암 등에 익숙한 한국영화들에 비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영화다. 기존의 영화들이 명확하게 그린다고 해서 세상이 좋아지는것도 아니지 않는가. 그런 면에서 우리 영화는 새로움을 가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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