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참견인으로 활약 중인 송은이가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27일 송은이와 매니저의 스튜디오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송은이가 드디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벌써 데뷔 26년 차인 그녀는 리얼리티 방송에서의 일상 공개가 이번이 처음이다.
매니저는 송은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한다. 그가 송은이와 시간을 보내며 어떤 독특한 매력을 느꼈고, 또 어떤 내용을 제보했을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손끝까지 똑같은 포즈를 취한 송은이와 그의 매니저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송은이는 지금껏 일상을 공개했던 이영자-유병재-홍진영과는 다른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매니저와도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5월 5일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