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1 07:10 / 기사수정 2018.03.21 00: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구美' 은지원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두바이 패키지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야생 예능에 익숙한 은지원은 패키지 여행의 모든 것에 신기해하며 적응해나갔다. 은지원은 "너무 피곤하다. 힘들어서 몽유병이 도질 거 같다"라면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
특히 벌칙미션에서 은지원의 진가가 발휘됐다.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두바이 전통의상을 입을 멤버를 가리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 순간, 은지원이 아무렇지 않은 듯 "내가 입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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