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4 13:31 / 기사수정 2018.02.14 13: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오는 3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의 유정 선배로 돌아오는 배우 박해진이 설날을 맞아 기분 좋은 인사를 전했다.
박해진은 14일 소속사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설날입니다. 가족과 주변을 돌보며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속 박해진은 옅은 핑크톤 셔츠 차림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며 모두 행복한 설날이 되기를 기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들고 있는 박해진은 입가에 옅은 웃음을 짓고 있어 심쿵한 느낌을 자아내는 모습이다.
박해진은 이번 설 연휴에 짧은 휴식을 취한 후 바로 현재 진행 중인 드라마 '사자' 촬영과 3월 14일 개봉 확정인 영화 '치즈인더트랩' 준비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진 스케줄로 설 연휴도 잠시만 쉬는 시간을 가진 후 곧바로 촬영에 나서지만, 팬들은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기를 소망한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