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6 21: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선우재덕을 회장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15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가 장성만(선우재덕)을 청아그룹 회장직에서 끌어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 새 정부 출범으로 인한 청아그룹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세웠다.
강필주는 장국환(이순재)에게 "전략기획실 없애야 한다. 새 정부에 박힌 미운 털을 제거하는 것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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