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31 21:49 / 기사수정 2017.12.31 21: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한여름의 추억' 최강희가 첫회부터 죽음을 맞아 충격을 안겼다.
31일 첫방송된 JTBC '한여름의 추억'에서는 37살을 맞은 최강희의 고난이 그려졌다.
이날 한여름(최강희 분)은 어느 누구보다도 쓸쓸한 37살 생일을 맞았다. 그는 직장이나 선 자리에서마저도 37살이라는 나이로 질타 아닌 질타를 받았다.
그럼에도 한여름은 어린 시절 첫사랑부터 최근의 썸까지를 떠올리며 또 다시 사랑을 갈망했다. 또 한여름과 사랑을 했고, 그에게 상처를 받은 과거 남자친구들도 함께 등장했다. 과거 남자친구들도 모두 각자의 이유로 최강희를 떠올렸다.
그 중에서도 6년전 헤어진 박해준(이준혁)은 최강희가 일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최강희는 박해준과 마주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빠진다. 또 최강희와 썸을 탔던 PD 오제훈(태인호) 역시 애매한 입장을 보이며 다시금 최강희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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