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17 15:31 / 기사수정 2008.12.17 15:31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다시 한번 연승의 시작이다."
팀통산 4회 우승의 뉴욕 레인저스가 한국시간으로 12월 17일(수요일) '혼다 센터'에서 열렸던 애너하임 덕스간의 원정대결에서 막판 집중력을 보인끝에 3-1의 짜릿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1피리어드에서 양팀 골리의 선방에 따라 0-0으로 득점이 없었지만 2피리어드 시작 2분 26초만에 레인저스의 크리스 드루리(33,센터)가 첫골을 뽑아내면서 공격의 물꼬를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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