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9 07:00 / 기사수정 2017.11.09 00:5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당잠사' 탈영병의 형은 가까이에 있었다. 제3의 인물이 아닌 김원해였다. 김원해는 배수지와 이종석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었다.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26회에서는 컨테이너를 찾아간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홍주는 강에서 자살하려고 했던 탈영병 형의 안부를 궁금해했다. 한우탁(정해인), 정재찬(이종석)은 남홍주, 정재찬이 탈영병 형을 죽을 뻔한 고비에서 구해줬기 때문에 그도 예지몽을 꾸고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이들의 말처럼 누군가 남홍주, 정재찬이 화염 속에서 사망하는 예지몽을 꾸었다.
그러던 중 정재찬은 이유범(이상엽)이 최담동(김원해)에게 스카웃 제의를 했단 사실을 알았다. 정재찬은 "원한다면 가셔도 좋다"라고 말하면서 최담동의 구두끈을 묶어주고, 사진을 찍은 후 '멘토'라고 프로필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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