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2 10:0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안형섭과 이의웅이 첫 싱글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무대를 가진다.
형섭X의웅 첫 싱글 앨범 '눈부시게 찬란한'이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도 특별 공개한다.
11월 워너원, 세븐틴, 블락비,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등 보이그룹 대전 속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진 안형섭과 이의웅이 다크호스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끈다.
이들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좋겠다'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의 힙합곡으로 처음으로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는 남자의 풋풋한 감정이 담긴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또한, 이의웅이 처음 작사에 도전한 '좋아해 소녀'는 힙합과 네오소울을 블렌딩한 리듬 트랙 위에 소년의 감성을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실제 소년인 이의웅의 감성과 음악적 자질을 충분히 증명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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