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1 09:4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일본에 이어 동남아시아 3개국까지 아시아 단독 투어를 성대하게 마치며 ‘글로벌돌’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빅스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2017 빅스 팬미팅 투어 인 동남아시아(2017 VIXX FAN MEETING TOUR in SE-ASIA)’라는 타이틀로 동남아시아 3개국 현지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일본 주요 3개 도시 단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동남아시아 3개국에서 곧바로 열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돌’의 위엄을 드러냈다.
빅스는 먼저 말레이시아로 날아가 지난 27일 쿠알라룸푸르 KL LIVE에서 동남아시아 단독 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이후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THE KASABLANKA HALL과 30일 태국 방콕 MUANG THAI GMM LIVE HOUSE에서 쉼 없이 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의 러브콜에 화답했다.
이번 아시아 단독 투어는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네 번째 미니앨범 ‘桃源境(도원경)’ 출시 및 데뷔 5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동남아시아 3개국 투어는 현지 팬들이 ‘마이 뮤직 테이스트(My Music Taste)’에 직접 요청해 성사된 뜻깊은 공연이기도 하다. 이에 빅스는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현지어 인사를 비롯해 히트곡 퍼레이드, 스페셜 토크 등 다채로운 시간을 마련해 공연 내내 관객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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