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8 11:4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 하우스에서 엑소 정규 4집 'THE WAR'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백현은 "이번 앨범으로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우리가 사실 무조건 쿼드러플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꼭 해보고 싶다"고 입을 뗐다.
이어 "앨범 참여도가 높았다. 우리가 기다려주신 팬들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싶었다. 이제 6년차 가수가 됐다. 우리와 함께 오래가야 할 팬들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또 선주문량 80만장 돌파에 대해 찬열은 "감사한 마음이다. 하나씩 기록을 세우고 있다. '늑대와 미녀' 부터 기록이 쌓아져가고 있다. 살면서 영광스럽고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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