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배우 천우희가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티븐 연. 곡성을 여러 번 보셨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한다고 사진 찍어가심. 저도 자랑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와 스티븐 연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스티븐 연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11일 내한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천우희 인스타그램
강현경 기자 handang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