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2 21:58 / 기사수정 2017.05.02 21: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불한당'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이 심상치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방송된 '불한당' 무비토크에서는 설경구, 임사완, 김희원이 출연해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네 사람은 취중토크를 나눴다. 김희원은 "사실 나는 술을 못 마신다. 콜라를 즐긴다"라고 말해 의외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에도 김희원은 귀여운 표정도 해내며 악역 연기를 할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설경구와 임시완의 케미도 돋보였다. 영화 뿐 아니라 V라이브에서도 케미가 폭발한 것. 임시완은 "설경구와의 케미는 대만족이다"라고 말했고, 설경구 또한 "의도하지 않아도 케미가 잘 맞았다. 임시완을 사랑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임시완이 팬들을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자 설경구는 "넌 뭘 해도 예쁘니"라며 칭찬했다. 또 "임시완이 현장에서도 스태프들과 축구, 족구를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열심히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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