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7 11:15 / 기사수정 2017.04.17 14: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전소민이 OCN ‘애타는 로맨스’의 첫 방송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전소민이 17일 첫 방송되는 OCN ‘애타는 로맨스’에 카메오로 출연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섹시한 클럽녀로 변신, 성훈(차진욱 역)을 유혹하는 아찔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애타는 로맨스’는 지난 해 수많은 마니아층을 생성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제작사와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 당시 전소민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여주인공 김다현 역을 러블리하게 소화해내며 ‘로코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어떤 상황도 살려내는 전소민의 연기력에 만족했던 감독과 제작사는 그에게 ‘애타는 로맨스’의 첫 방송에 카메오 출연을 제의했고, 평소 의리녀로 알려진 전소민은 흔쾌히 촬영에 응하며 이번 카메오 출연이 성사됐다는 전언이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옷을 걸친 채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전소민이 어떤 활약으로 존재감을 발산할지 주목되고 있는 터. 이날 전소민은 클럽에 등장한 성훈을 유혹하기 위한 과감한 행동들도 서슴지 않을 것이라고 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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