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8 08:48 / 기사수정 2017.02.08 08: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강성범이 군복무 시절 하정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개그청문회’는 개그맨들을 소환해 그들의 진실한 모습을 파헤쳐보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인기 코너다. 오는 8일 방송에서는 공개 코미디의 살아있는 전설인 개그맨 박준형을 소환한다.
또 과거 인기를 끌었던 코너 ‘막둥이’ 개그맨 김현정도 증인으로 출석,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갈갈이 패밀리와 막둥이 개그를 재연한다고.
한편, ‘개그청문회’에 여지없이 재소환 당한 ‘웃찾사’의 최고참 개그맨 강성범은 녹화 중 군복무 시절 후배인 배우 하정우에게 “개그맨이 돼라”고 인생의 조언을 한 것이 밝혀져 장내를 떠들썩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웃찾사’에서는 여심 저격 개그맨 안시우가 저승사자로 변신한다. 안시우는 죽은 사람을 저승길로 인도하는 내용을 그린 코너 ‘저승사자’를 선보이는데, 드라마 ‘도깨비’의 명대사를 비틀어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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