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4 17:51 / 기사수정 2016.12.14 17: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가 지난 12일 누적 조회수 3천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14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국내 웹드라마 사상 최단기간 기록 경신이다.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유쿠 등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쉽게 볼 수 있다.
25살까지 모태솔로로 지낸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초희 분)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여신 최지우가 최고의 매력남 7명을 소개해주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롯데면세점 모델이자 한류 스타인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 출연해 멜로에서 막장,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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