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30 06:55 / 기사수정 2016.11.30 06: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공승연이 '먹고 자고 먹고'를 통해 허당기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에서는 백종원, 공승연, 위너 이승훈이 함께하는 태국 끄라비에서의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공승연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그는 길을 걷다 만난 파충류에도 사랑을 듬뿍 보냈다. 이에 백종원은 "희한하네"라며 신기해했다. 또한 처음 만난 백종원, 이승훈과도 금방 친해지며 친화력을 뽐냈다.
이후에도 공승연의 긍정 에너지가 전파를 탔다. 그는 장을 보러 가면서 세 명이 타기에는 비좁은 차에도 함박웃음을 지었다. 시장에 가서도 여러가지 식재료에 신기해하며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였다.
드디어 숙소로 돌아오고 첫 끼를 먹기 위한 요리가 시작됐다. 하지만 공승연은 "사실 난 요리를 할줄 모른다. 라면도 잘 못 끓인다"라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모두 유명 셰프 유창준의 장녀인 공승연이 요리 실력 또한 출중하리라 기대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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