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3 10:05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김단비 의존도↑ 신한은행, 안정적 전력의 삼성생명.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새명은 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2016~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3연패에 탈출을 노리는 신한은행이 3연승을 행진을 달리는 삼성생명과 만났다.
올 시즌 초반 1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경기력이 말이 아니다. 김단비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 속에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김단비는 올 시즌 평균 14.5득점(8위), 4.50(2위)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다.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이 신한은행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아둣 불각(평균 10.5득점)과 알렉시즈 바이올레타마(평균 5.75득점)가 제 몫을 못하고 있다. 평균 득점 부문에서 두 선수는 모두 10위권 밑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