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3 18: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세호와 차오루의 부모님이 드디어 상견례를 가졌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조세호-차오루 양가 부모님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세호의 부모님은 차오루의 어머니가 한국에 오셨다는 소식에 선물을 들고 아들 부부의 신혼집을 찾았다. 차오루의 어머니는 사돈에게 드릴 중국 본토 음식으로 동파육, 오리고기, 가지볶음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들었다.
중국어 꿈나무인 조세호의 아버지는 사돈을 보고 미리 연습해온 중국어 인사를 건넸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조세호에게 몇 번이나 전화를 하면서 준비한 인견이불 등의 선물을 전했다. 차오루의 어머니는 연신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조세호의 어머니가 전, 김치 등 한국음식을 요리해 싸오면서 저녁식사는 한중합작 밥상으로 차려졌다. 양가 부모님은 서로 사위와 며느리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면서 훈훈한 사돈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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