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08 07:4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김현주가 이번엔 드라마 작가로 변신한다.
8일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김현주의 첫 촬영스틸컷을 공개하며 예열에 나섰다.
'판타스틱'은 오늘만 사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의 짜릿한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슬퍼할 시간도 없기에 화끈하게 사랑하고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김현주는 극중 장르물 1인자로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며‘갓소혜’불리는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 역을 맡았다. 시한부 판정에도 오늘을 화끈하게 산다. 누구에나 거침없이 핵직구를 날리지만 가족에게 한 없이 약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드라마 작가로 완벽 빙의한 듯 부드러운 눈빛 속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무심한 듯 질끈 묶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와 열띤 토론을 하는 듯 다소 날선 모습이 캐릭터에 한껏 몰입한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사이다 미소로 촬영을 준비하는 김현주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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