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03 11:28

[엑스포츠뉴스 = 이금준 기자] 온스타일 '데블스런웨이' TOP3 주인공 모델 이명관, 백준영, 김세희가 톱모델 장윤주, 한혜진, 안재현이 소속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에스팀은 3일 "이명관, 백준영, 김세희 모두 국내외 모델 활동에 대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신인 모델들의 다양한 끼와 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명관, 백준영, 김세희는 '데블스런웨이'에서 매력적인 마스크와 각자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매 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멘토 모델 한혜진과 수주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이명관은 '데블스런웨이'의 마지막 방송에서 우승을 차지, 수주와 함께 5월 'Harper's Bazaar'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는 영광을 누렸다.
music@xportsnews.com / 사진=하퍼스바자, 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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