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3 11:42 / 기사수정 2015.11.03 11:4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내부자들' 속 연기에서 '달콤한 인생'이 떠오른다는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병헌은 3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인터뷰에서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은 대기업 회장과 정치인에게 이용 당하다 폐인이 돼 복수를 꿈꾸는 정치깡패 안상구로 등장한다.
극 중 그의 대사에서 '2005년작인 '달콤한 인생'이 떠오른다는 말이 있다'는 의견에 이병헌은 "촬영할 때는 '달콤한 인생'이 떠오를 수가 없었다. 캐릭터나 영화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나 '달콤한 인생과는 조금도 비슷한 면이 없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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