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1 00:12 / 기사수정 2015.07.01 00:30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산울림 닮은 노래를 써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30일 그룹 빅뱅이 네이버 TV 스타캐스트 온에어에서 '빅뱅 COUNTDOWN LIVE, MADE 시리즈 중간 점검!'을 진행했다. 빅뱅은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빅뱅의 신곡 '이프 유(if you)'가 공개됐고, 멤버들은 함께 노래를 들었다. 이후 지드래곤은 "처음 곡을 쓸 때도 생각이 많았다. 의미있는 노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산울림 선배님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런 느낌의 노래를 한 번은 빅뱅으로 꼭 써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슬플 때는 무덤덤해진다. 사랑때문에 공허하고 허무해지는 것을 느낄 때 오히려 차가우면서도 담담해지는데 이를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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