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2 00:47 / 기사수정 2015.06.22 00:57

[엑스포츠뉴스= 조재용 기자] '어스타일포유'가 4MC의 유쾌했던 만남을 뒤로 하고 종영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어스타일포유' 마지막회에서는 김희철-하라-보라-하니의 플리마켓 모습이 그려졌다. 플리마켓은 애장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한 착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4MC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플리마켓 준비에 나섰다. 특히 김희철은 여심 공략을 위해 남자친구를 위한 아이템을 선정했고, 보틀 준비까지 철저하게 했다.
이어 시작된 플리마켓에서 구하라는 1+1 전략을 펼쳤고, 하니는 "이월상품은 2개 만원, 시즌 상품은 한개 만원, 무조건 만원"이라는 전략으로 임했다. 반면 김희철은 많이 팔았음에도 많은 이익을 남기지 못했다. 또한 보라는 손님과 밀당하며 장사 능력을 보여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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