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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준, 의자도 번쩍번쩍 '천하장사'

기사입력 2015.06.14 17:58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이휘재의 아들 서준이가 천하장사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의 부여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쌍둥이를 데리고 학창시절 선생님을 찾아갔다. 쌍둥이는 이휘재가 선생님을 위해 요리를 하는 동안 방에서 놀았다.

서언이는 밖에서 누나들의 말소리가 들리자 나가봤다. 동네 여자 아이들이 선생님 댁에 놀러온 것이었다. 서준이도 합류한 가운데 쌍둥이는 본격적으로 누나들과 놀기 시작했다. 그때 서언이가 의자를 넘어뜨렸다.

서준이는 서언이의 행동에 누나들이 웃자 자신도 의자를 넘어뜨렸다. 누나들은 쌍둥이의 장난에 즐거워하면서 "저기 가서 놀자"고 했다. 서언이는 누나들을 따라갔지만 서준이는 의자가 신경쓰여 따라가지 않았다. 서준이는 혼자 힘으로 의자를 세웠다. 서언이가 넘어뜨린 의자도 세워놓으며 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서준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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