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3 07: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4.3%(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3.1%)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의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엄정화는 지온이를 위해 준비한 마이크, 동화책, 원피스 등의 선물을 공개했다. 지온이는 엄정화의 선물에 애교를 부리며 화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