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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니엘, 몸 사리지 않는다 '갯벌 요정 등극'

기사입력 2015.02.08 18:53 / 기사수정 2015.02.08 18:56



▲런닝맨 니엘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런닝맨' 니엘이 갯벌에서 온 몸을 불살랐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슈주의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비스트의 손동운, 포미닛의 권소현, 걸스데이 소진, 틴탑의 니엘, 에릭남, 비투비 민혁, 빅스 엔 등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한 예능 보석 특집이 방송됐다.
 
멤버들과 아이돌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바로 갯벌. 팀을 나누어 경기를 벌였고 첫 번째로 려욱과 민혁이 속한 하얀팀이 미션에서 1등을 차지했다.
 
첫 번째 미션이 끝나고 모두 숨을 고르던 중 유재석이 니엘을 발견했다. 유재석은 "니엘 얼굴이 너무 깨끗한 거 같다"고 말했고 이어 파랑팀 멤버들이 니엘을 갯벌로 밀었다.
 
결국 니엘은 갯벌 세수를 하게 됐다. 뒤이어 중심을 잡지 못한 니엘이 넘어졌고 파랑팀은 도미노처럼 갯벌에 넘어졌고 지켜보던 하하는 "니엘이 감각이 있다. 왜 이제 나왔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런닝맨 니엘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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