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4 00:34 / 기사수정 2015.02.04 00:34

▲ 우리동네 예체능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우리동네 족구단이 S전자 동호인 팀을 상대로 패배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족구단 멤버들이 S전자 동호인 팀과 첫 정식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족구단 멤버들은 창단한 지 일주일 만에 모여 첫 정식경기를 치르게 됐다. 상대는 정형돈이 근무한 적 있는 S전자의 족구 동호인 팀이었다. 경기는 총 3세트로 진행됐다. 각 세트마다 15점을 먼저 획득한 팀이 1승을 가져가는 방식이었다. 먼저 2세트를 이긴 팀이 승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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