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8 09:47 / 기사수정 2015.01.28 09:48

[엑스포츠뉴스=조희찬 기자] 세레나(25)가 로드FC 공식 로드걸로 전격 발탁됐다.
세레나는 다음달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로드걸로 데뷔를 한다.
앞서 무용학을 전공한 공민서를 로드걸로 발탁한 로드FC는 세레나까지 합류시키며 경기의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세레나는 지난해 미인 선발 대회 중 하나인 '맥심걸'에서 2위에 올라 자신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168cm의 45kg의 완벽한 신체조건을 자랑하고 구릿빛 피부는 태닝을 하지 않은 채 얻은 '모태피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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